유진기업, 2분기 영업익 26.1%↑…“자회사 실적개선 효과”

입력 2020-08-1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경기 침체 지속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위해 노력할 것”

(사진제공=유진기업)
(사진제공=유진기업)

유진기업이 2분기 영업이익을 26.1% 늘리며 실적 호조를 보였다.

유진기업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757억2291만 원, 영업이익 481억6695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지난 해 대비 26.1%와 29.3% 증가했다. 회사측은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강도 높은 비용절감을 통한 판매비와 관리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반면 매출은 코로나19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로 5.6% 감소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선방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등 하반기에도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8,000
    • -1.83%
    • 이더리움
    • 3,385,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340,400
    • -4.89%
    • 리플
    • 1,925
    • -2.18%
    • 솔라나
    • 144,400
    • -1.03%
    • 에이다
    • 278
    • -3.81%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48%
    • 체인링크
    • 15,730
    • -3.5%
    • 샌드박스
    • 49.01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