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해 복구지원 성금 10억 기탁

입력 2020-08-1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임직원들이 7일부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마을회관에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배식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KT 제공)
▲KT 임직원들이 7일부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마을회관에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배식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KT 제공)

KT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KT 임직원들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홍수 피해가 심한 지역을 돕기 위해 7일부터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마을회관에서 이재민과 재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루 130인분 식사를 배식하는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

장마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KT 전국 지역본부에서는 수해지역 식당을 돕기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수해 복구에 땀흘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하고 신속한 복구에도 일조하고 있다.

#KT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02,000
    • -0.39%
    • 이더리움
    • 3,42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9
    • +0%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96%
    • 체인링크
    • 14,59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