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불우했던 가정사 고백 “신발 집착한 이유”

입력 2020-08-11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신박한 정리' )
(출처=tvN '신박한 정리' )

윤은혜가 녹록치 않았던 가정사를 털어놨다.

윤은혜는 10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 하우스 메이트들과 공유 중인 집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넓은 거실을 가득 채울 만큼 넘치는 신발 개수에 “부끄럽다”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윤은혜는 “옷은 상태가 좋더라도 신발은 밑창이 너덜너덜해진다”며 형편이 좋지 않았던 유년시절 가정사를 전했다.

윤은혜는 “신발은 ‘성공했어’ ‘이제 누릴 수 있어’의 유일한 방법이었던 것 같다”며 “제일 만족을 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재구성된 공간에 연신 '소름이 끼친다'며 끝내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4,000
    • +0.63%
    • 이더리움
    • 2,65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64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