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코로나19에도 안정적인 렌털 사업 ‘매수’-한국투자

입력 2020-08-06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실적 현황. (자료제공=한국투자증권)
▲2분기 실적 현황. (자료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6일 코웨이에 대해 불황 속에도 렌털 사업이 선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9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코웨이는 2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8060억 원, 영업이익은 22% 오른 1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나은채ㆍ박하경 연구원은 “회계 기준 변경으로 일회성 매출 및 이익이 발생했다”며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1580억 원으로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청정기 판매 감소로 일시불 매출이 부진했지만, 해약률 하락에 힘입어 국내 전체 환경 가전 계정 수는 전년 대비 4% 증가한 663만 계정을 기록했다”며 “해외 사업은 말레이시아 호조가 돋보였다”고 짚었다.

아울러 “코디 네트워크를 활용한 1대 1 대면 또는 온라인 영업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속 국내외 계정이 모두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소득 수준 향상과 웰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6,000
    • -2.93%
    • 이더리움
    • 3,38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43,800
    • -7.85%
    • 리플
    • 1,916
    • -4.68%
    • 솔라나
    • 144,200
    • -4.44%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47%
    • 체인링크
    • 15,830
    • -4.12%
    • 샌드박스
    • 49.8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