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천에 시간당 54mm 물폭탄…물바다 된 도로에 차량도 '허우적'

입력 2020-08-04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에 시간당 54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포천시 영중면 한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자제공)
▲4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에 시간당 54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포천시 영중면 한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자제공)

4일 오전 경기도 포천에 시간당 54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도로에 차량도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포천에는 60mm의 누적 강수량이 집계됐다.

이후 경기 동북부에 해당하는 포천에는 시간당 54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아직까지 비 때문에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일부 지역에는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되면서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강약을 반복하면서 내리겠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7,000
    • -0.19%
    • 이더리움
    • 2,95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31%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5,700
    • -0.55%
    • 에이다
    • 378
    • -0.26%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1.93%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