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노사,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LG그린케미 프로젝트’ 전개

입력 2020-08-03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그린에너지 보급, 폐자원 리사이클링 등 활동 추진

LG화학 노사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 ‘LG그린케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LG화학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활동의 일환으로 9월부터 여수, 오창, 대산, 익산, 온산 등 5개 사업장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등 친환경 그린에너지 시설을 설치한다.

폐자원 리사이클링 활동도 실시한다. LG화학 노사는 폐플라스틱을 수거 및 재활용해 소품 등을 제작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클린-업 주간(Clean-up Week) 운영을 통해 전 사업장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LG화학 노사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활동 비용을 함께 조성하기 위해 회사가 임직원들의 모금액만큼 추가로 기금을 보태는 ‘매칭 그랜트’ 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최고인사책임자(CHO) 김성민전무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사회공헌활동도 더 나은 미래 환경을 만드는 활동에 집중하기로 노사간 의견이 모아졌다”며 “지역사회에 환경가치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올해 초부터 노사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직원 만원의 나눔’, ‘릴레이 헌혈 캠페인’, ‘지역사회 농수산물 구입’ 등을 실시했다. 지난달 20일부터는 오창 사업장을 시작으로 여수, 대산, 서울 본사 등 11개 사업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차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생산중단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4,000
    • -2.71%
    • 이더리움
    • 3,029,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2.64%
    • 리플
    • 2,030
    • -1.22%
    • 솔라나
    • 125,700
    • -3.31%
    • 에이다
    • 373
    • -2.86%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1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1.16%
    • 체인링크
    • 12,980
    • -3.49%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