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매도에 2250선 ‘붕괴’

입력 2020-07-31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외인 매도에 225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64포인트(-0.78%) 내린 2249.37에 마감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3984억 원, 853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개인 홀로 4726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화학(1.30%), 비금속광물(1.26%), 음식료업(1.16%) 등이 올랐다. 반면 철강금속(-2.07%), 의료정밀(-1.94%), 기계(-1.82%)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7.36%), 삼성SDI(3.78%), 카카오(3.61%) 등이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2.70%), 삼성물산(-1.85%), 삼성전자(-1.53%) 등은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11포인트(0.14%) 오른 815.30을 기록했다. 개인 홀로 2399억 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 외인은 각각 1391억 원, 86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정보기기(3.19%), 화학(2.25%), 기타서비스(1.88%) 등이 상승했다. 반도체(-1.87%), 방송서비스(-1.47%), 통신방송서비스(-1.29%)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9.06%), 씨젠(6.85%), 메드팩토(5.30%) 등이 올랐다. 반면 SK머티리얼즈(-1.65%), CJ ENM(-1.62%), 셀트리온헬스케어(-1.15%)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40,000
    • +0.19%
    • 이더리움
    • 3,37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94%
    • 리플
    • 2,040
    • -0.29%
    • 솔라나
    • 123,800
    • -0.32%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13%
    • 체인링크
    • 13,580
    • -0.2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