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현대오토넷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08-10-31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는 31일 현대오토넷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보통주 1:0.0397125의 비율로 이뤄지며, 합병기일은 오는 2009년 1월 31일이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12월 8일부터 2009년 1월 19일까지이며, 합병에 대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12월 7일이다.

현대모비스 측은 이번 합병에 대해 "모듈ㆍ시스템과 전자기술 통합으로 미래 자동차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그룹내 중복부문 통합으로 인력 및 투자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19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