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67.01p, 상승(▲3.85p, +0.17%)마감. 외국인 +2242억, 개인 +74억, 기관 -2341억

입력 2020-07-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5포인트(+0.17%) 상승한 2267.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242억 원을, 개인은 7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34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1.6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0.95%) 섬유·의복(+0.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1.24%) 비금속광물(-0.8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수장비(+0.68%) 종이·목재(+0.67%) 건설업(+0.6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73%) 기계(-0.30%) 철강및금속(-0.3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타이어(+6.56%), 풍력에너지(+2.35%), LED(+2.05%), 제지(+1.67%), 자동차(+1.6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07%), 엔터테인먼트(-1.47%), 금(-1.33%), 물류(-1.16%), 바이오시밀러(-1.0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5만9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가 2.65% 오른 4만7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52%), 현대차(+2.0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물산(-2.26%), POSCO(-1.24%), KB금융(-0.69%)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코리아써우(+24.13%), 씨에스윈드(+15.88%), 신풍제약(+14.6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세종공업(-10.46%), 세화아이엠씨(-10.19%), 제일약품(-9.1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코리아써키트2우B(+29.98%), 한국테크놀로지그룹(+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8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4개다.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35원(-0.21%), 중국 위안화는 170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9,000
    • +1.24%
    • 이더리움
    • 2,62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7%
    • 리플
    • 1,738
    • +0.99%
    • 솔라나
    • 110,700
    • +5.13%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6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5.8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