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80억 규모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20-07-28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31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ELS 제458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90%(연 6.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다만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58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 상품 또한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582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미국증시에 상장된 테슬라와 넷플릭스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9%(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일 때 연 13.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최대손실률이 10%로 제한된다.

이 밖에 KOSPI20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579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579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고, ELS 제4580호, 제4581호, 제4582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9]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8,000
    • +0.13%
    • 이더리움
    • 3,27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6%
    • 리플
    • 2,006
    • -0.69%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5.84%
    • 체인링크
    • 13,280
    • -1.4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