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나이, "결혼 내년에 할 수도 있다" 용돈 드리면 싹 들어가

입력 2020-07-28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KCM과 박성광의 인연이 공개됐다.

27일 박성광은 KCM과 이웃사촌이 됐다며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에 KCM 근황에 대해서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나 그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모양새다.

KCM은 한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모든 연애와 사랑은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 것 같다"라며 "결혼 발표는 내년이 될 수도, 다음 달이 될 수도, 내일이 될 수도 있는 정말 모르는 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이나 주변에서는 결혼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럴 때 용돈을 드리면 싹 들어가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5,000
    • +0.66%
    • 이더리움
    • 3,46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44%
    • 리플
    • 2,138
    • +1.57%
    • 솔라나
    • 128,200
    • +0.55%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37%
    • 체인링크
    • 13,910
    • +1.0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