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금융시장 상황 따라 추가 연장 가능"(5보)

입력 2008-10-30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단 내년 4월말까지로 합의한 것은 중앙은행간 통화스왑은 일시적인 유동성 경색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성격적으로 단기계약이다. 일단 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조치를 취하고 국제금융시장이 안정된다면 연장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만의 하나 안정이 안된다면 그 때 추가적인 협의가 가능하다. -이성태 한은 총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0,000
    • -0.7%
    • 이더리움
    • 2,955,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64%
    • 리플
    • 2,191
    • -0.05%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36%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