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여름방학’ 사과, 촬영지 왜색+日 게임 유사 논란 “2차 촬영 전 수리할 것”

입력 2020-07-19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여름방학' 방송캡처)
(출처=tvN '여름방학' 방송캡처)

tvN ‘여름방학’ 제작진 측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여름방학’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 말씀드린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tvN 새 예능 ‘여름방학’은 나영석 PD의 신작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됐으며 배우 정유미, 최우식 조합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 후 왜색 논란을 비롯해 표절 논란 등으로 곤혹을 치렀다.

먼저 제작진은 왜색 논란의 시작이 됐던 촬영 가옥에 대해 “동네에서 가장 오래된 1950년대에 지어진 고택”이라며 원 집을 토대로 지붕 색과 외관을 정리하는 정도로만 공사를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이나 내부공간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해서 크게 고민하지 못했다”라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과 촬영을 허락해주신 집 주인 할아버지, 할머니 내외분들께도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시청자의 의견을 수용해 2차 촬영 전 문과 창틀 등 수리에 들어갔다. 아울러 유사성이 발견된 일본의 특정 게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며 참고하지 않았다”라고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4,000
    • +6.3%
    • 이더리움
    • 3,204,000
    • +11.56%
    • 비트코인 캐시
    • 307,200
    • +7.41%
    • 리플
    • 1,745
    • +19.6%
    • 솔라나
    • 119,700
    • +6.59%
    • 에이다
    • 272
    • +10.12%
    • 트론
    • 466
    • +1.97%
    • 스텔라루멘
    • 252
    • +1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33%
    • 체인링크
    • 14,680
    • +6.61%
    • 샌드박스
    • 59.01
    • +7.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