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안전분야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08-10-2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안전사고 예방 시민단체인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29일 시설안전 분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시설안전공단과 안실련은 향후 적극적인 협력으로 안전사고로부터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협약에서 시설안전공단과 안실련은 대한민국 국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설안전점검, 대국민 캠페인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제반활동을 공동으로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신방웅 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명실 공히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우리나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의 중추적인 역할과 증진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됐다"라며 "안실련의 적극적인 네트워크와 공단의 전문지식 및 최첨단의 진단장비가 어우러지면 안전관리 제도권 밖의 소외된 시설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약 준수를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3,000
    • +0%
    • 이더리움
    • 2,999,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6,200
    • +0.48%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8.92%
    • 체인링크
    • 13,100
    • -0.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