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한울저축銀, 인수 우선협상자 11월 발표

입력 2008-10-29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한울저축은행의 인수 우선협상자와 차순위 협상자가 내달 초에 발표될 전망이다.

29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예한울저축은행의 인수와 관련, 현재 적격성 심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 어떤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예한울저축은행에 대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3~4개의 금융사로 빠르면 다음달 초면 우선협상자에 대한 결정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예한울저축은행은 경북·분당·현대 등 3개 부실 저축은행을 통합해 만든 가교저축은행으로 총 자산 5041억원, 6월 기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도 14.80%에 이르고 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비율도 15.57%로 다른 저축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5,000
    • -1.44%
    • 이더리움
    • 2,87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0
    • -1.14%
    • 솔라나
    • 121,600
    • -2.25%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01%
    • 체인링크
    • 12,700
    • -2.2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