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한혜연·강민경 유튜브서 PPL로 수천만원 받아…한예슬·신세경은 '소통 창구로만'

입력 2020-07-15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혜연 인스타그램)
(출처=한혜연 인스타그램)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에서 PPL을 통해 수천만 원의 소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구두를 노출하는 대가로 약3000만 원의 광고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비행기 안에서도 뿌렸다는 '데일리템'도 사실은 약2000만 원을 받고 홍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강민경 역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며,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이 올해 1월 유튜브 영상에서 신고 나온 파란색 신발을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는데, 이는 사실 PPL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로부터 받은 비용은 대략 2000만 원 선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즉각 SNS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한 네티즌이 "왜 추후에 광고 영상이라고 수정 안 했냐"라고 질문하자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었다. 추후 협의된 내용도 자사몰이나 스폰서드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제 영상 자체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또 "협찬이면 실망이다"라는 댓글에는 "추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하여 사용해도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방송인 김나영, 배우 기은세 등이 자신의 유튜브에 유료 광고 제품을 녹여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만 사용하는 스타로 배우 한예슬과 신세경을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9,000
    • +5.81%
    • 이더리움
    • 3,21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08,600
    • +4.61%
    • 리플
    • 1,735
    • +13.77%
    • 솔라나
    • 120,900
    • +2.72%
    • 에이다
    • 277
    • +7.36%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49
    • +5.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0.14%
    • 체인링크
    • 14,790
    • +1.65%
    • 샌드박스
    • 60.79
    • +6.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