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2명 중 해외유입 43명…3월 25일 이후 최대

입력 2020-07-13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명은 검역 과정서 확인…지역발생 확진자 19명은 서울ㆍ경기ㆍ광주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가 하루 새 43명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62명 증가한 1만347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62명 중 해외유입은 43명, 지역발생은 19명이다.

일간 해외유입 규모는 미국발 확진자 유입이 늘었던 3월 25일(51명) 이후 최대치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중 18명은 검역 과정, 25명은 지역사회에서 각각 확인됐다.

지역발생은 서울(10명), 경기(3명) 등 수도권과 광주(6명)에서만 발생했다. 기존에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졌던 대전에선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완치자는 26명 늘어 누적 1만2204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89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36명 늘어 986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40만8312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6168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137만298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다. 2만184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8,000
    • +2.07%
    • 이더리움
    • 3,151,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87%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200
    • +1.6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33%
    • 체인링크
    • 13,350
    • +3.0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