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중국 애터미 판매 본격화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7-10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10일 이날부터 중국 애터미 판매를 시작해 3분기 실적에는 중국향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은애 연구원은 “이날 애터미 차이나 홈페이지가 열면서, 3분기부터 중국향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애터미가 중국 회원 대상 세미나에서 공개한 초기 제품 라인업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으로 재고품목은 애터미 대만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기존 중국향 건강기능식품 매출 추정(예상 모집회원 300만명, 가입자 1명당 평균수익 5만원)을 유지하고, 추가로 중국향 화장품 매출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며 “지난 4일 진행된 중국 회원 대상 온라인 세미나에서 초기 판매 라인업으로 화장품이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감안한 중국사업의 첫 해 매출액은 996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중국 매출비중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시점에는 화장품 ODM 회사의 멀티플까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여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7,000
    • +4.16%
    • 이더리움
    • 3,489,000
    • +9.5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06%
    • 리플
    • 2,277
    • +7.25%
    • 솔라나
    • 141,500
    • +4.66%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7.91%
    • 체인링크
    • 14,740
    • +6.35%
    • 샌드박스
    • 13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