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골프,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독점 중계 채널 선수 공개

입력 2020-07-09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골프 미디어 플랫폼 'U+골프'를 통해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독점 중계채널 선수를 공개했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의 2개 채널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매일 각각 2개 조, 6명 인기선수를 독점 중계한다.

10일과 11일은 12시부터, 12일은 11시부터 중계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U+골프 고객은 사흘간 총 6개 조, 18명의 인기선수 경기를 1홀부터 18홀까지 모두 관람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가 2018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최대 2개 조, 즉 선수 6명까지 독점 중계를 제공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38,000
    • +0.64%
    • 이더리움
    • 2,52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1,400
    • +1.67%
    • 리플
    • 1,646
    • -1.14%
    • 솔라나
    • 104,600
    • +0.48%
    • 에이다
    • 223
    • -3.04%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10
    • -0.59%
    • 체인링크
    • 11,460
    • +0.79%
    • 샌드박스
    • 78.13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