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O&M, 강소기업과 '집진살균장치' 공동 개발…취약계층 병동에 기부

입력 2020-07-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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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리 기업인 포스코O&M은 9일 건물용 집진ㆍ살균장치인 '포스퓨어' 1대를 서울시 북부병원 취약계층 병동에 기부했다. (사진 제공=포스코O&M)
▲부동산 관리 기업인 포스코O&M은 9일 건물용 집진ㆍ살균장치인 '포스퓨어' 1대를 서울시 북부병원 취약계층 병동에 기부했다. (사진 제공=포스코O&M)
부동산 관리 기업인 포스코O&M은 9일 건물용 집진ㆍ살균장치인 '포스퓨어' 1대를 서울시 북부병원 취약계층 병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포스코O&M은 강소기업과 동반성장 하기 위해 2015년 '제4기한국'과 포스퓨어를 공동 개발했다. 포스퓨어는 0.3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박영관 포스코O&M 사장은 “강소기업의 동방성장을 견인하고 미세먼지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상생 발전과 강건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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