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 출시…최대 6년 3.8% 할부 제공

입력 2020-07-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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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 향상ㆍ내구성 개선…아주캐피탈과 초저금리 할부 상품도 제공

▲2021년형 뉴 프리마(New PRIMA) 중형트럭  (사진제공=타타대우상용차)
▲2021년형 뉴 프리마(New PRIMA) 중형트럭 (사진제공=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가 ‘2021년형 뉴 프리마(New PRIMA) 중형트럭’을 9일 출시했다.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인생 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라는 회사 슬로건에 맞춰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외관과 성능을 개선했다.

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한 오션 블루 보디 색상과 새로운 사이드 데칼 디자인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여했다. 고객의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를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고, 범퍼와 와이퍼 판넬 보디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키웠다.

타타대우는 이번 모델에 고객의 요청 사항도 반영했다. 기존 운전석 시트 메커니즘을 개선해 장시간 운전에도 운전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승차감을 향상했고, 알루미늄 사이드 프로텍터를 적용해 내구성을 개선했다.

또한, 에어크락션을 새롭게 장착해 깔끔한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되도록 함으로 기존 전자혼보다 안전성을 더 높였다.

출시를 기념해 코오롱 CSP 적재함(슬리퍼캡)을 무상 장착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SP 적재함은 녹이 슬지 않고 가벼워 관리가 편하며,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차 수요 감소에 대응하고, 화물차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아주캐피탈과 제휴해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3.8%로 기존 상품금리보다 낮고, 대출 기간은 최대 72개월까지다. 또한, 사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4개월까지는 거치 이자만 상환하고, 5개월 차부터 원금과 이자를 내는 거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2021년형 뉴 프리마 트럭’은 물론 모든 타타대우의 중형트럭 모델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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