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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노영민 "7월 안에 반포아파트 처분하겠다"·'가해자 걱정 논란' 임오경 "故 최숙현 사건에 가장 분노" 外 (정치)

입력 2020-07-09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8일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 아파트 역시 이달 내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8일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 아파트 역시 이달 내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노영민 "7월 안에 반포아파트 처분하겠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달 내에 서울 소재 아파트도 처분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실장은 8일 자신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가 아닌 충북 청주 아파트를 처분하기로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의도와 다르게 청주의 아파트를 처분하는 것이 서울의 아파트를 지키려는 모습으로 비쳐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노 실장이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다주택자에게 1주택을 남기고 처분하라고 권고한 만큼, 참모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가해자 걱정 논란' 임오경 "故 최숙현 사건에 가장 분노"

故 최숙현 선수의 동료와 통화하면서 가해자를 옹호하는 듯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이번 사건에 대해 가장 분노했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화 녹취록으로 저를 걱정해주시며 심려를 입으신 국민이 계신다면 송구스럽다"며 "고인의 희생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이 사회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해진 "윤석열, 위법 지시 거부는 의무"

조해진 미래통합당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과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미 답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8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윗사람이 지시한 게 위법·부당할 때 그것을 이의제기하는 것은 항명이 아니고 공직자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추 장관은 윤 총장의 직무를 축소하거나 배제하는 지시를 계속 내린다. 그런 수를 뻔히 알기 때문에 윤 총장이 추 장관에게 안 말려들려고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큰딸' 박재옥 씨 별세…박근혜 조문 안 할 듯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복언니 박재옥 씨가 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4세인데요. 당초 박 전 대통령의 귀휴 여부가 주목되었습니다. 교정 당국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에서 박 씨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나 귀휴 여부와 관련해 특별한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귀휴는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사람이 일정한 사유로 인해 잠시 휴가를 얻어 교도소 밖으로 나오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현장 상황 앞으로 더 나빠질 가능성…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정부에 건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상황이 매우 악화하고 있으며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정부 여당에 건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전액 소비와 매출로 연결됐기 때문에 실제로 복지정책보다 효과가 컸다"며 "재난 지원금에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전액 지원이 어렵다면 지역 화폐의 인센티브를 현행 10%에서 20%로 올려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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