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의장 "서울 서초구 실거주 아파트 1채 뿐"… 경실련 발표 반박

입력 2020-07-07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 오후 국회 집무실에서 예방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 오후 국회 집무실에서 예방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이 자신이 2주택을 보유했다는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 발표에 대해 "서울 서초구 아파트 1채만 보유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경실련은 이날 박 의장의 아파트 가격이 2016년 3월 35억6400만 원에서 지난달 59억4750만 원으로 23억8350만 원(69%) 늘었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은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박 의장 주택 소유와 관련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장 측은 "해당 서초구 아파트는 만 40년간 실거주 중"이라며 "21대 시작 전 매매를 하려고 했으나 재개발에 따른 관리처분 기간이어서 3년간 매매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2주택을 보유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역구인 대전 서구 주택은 자가가 아닌 월세"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6,000
    • -0.62%
    • 이더리움
    • 3,449,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81%
    • 리플
    • 2,140
    • +0.61%
    • 솔라나
    • 128,200
    • +0%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28%
    • 체인링크
    • 13,910
    • +0.1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