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평균 연봉 1위는?

입력 2020-07-07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사람인)
(사진제공=사람인)

코스닥 상장사 중 1인당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 나타났다.

7일 사람인이 코스닥 시총 상위 50대 기업의 사업보고서(2019년 결산 기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50대 기업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5925만 원이었으며, 1억 원이 넘는 연봉을 지급하는 회사는 2개사였다.

이중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 직원 1인당 평균 1억4800만 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PI첨단소재(1억2100만 원), 스튜디오드래곤(9202만 원), 에스에프에이(8769만 원), SK머티리얼즈(8400만 원), NICE평가정보(7700만 원), 펄어비스(7281만 원), 제넥신(7200만 원), 고영(7100만 원), CJ ENM(6800만 원) 등이 꼽혔다.

성별 평균 연봉은 다소 차이가 있었다. 남녀별 합계 평균 연봉을 밝힌 기업(31개사)을 비교한 결과, 남성 직원의 평균 연봉은 6475만 원으로, 여성(4477만 원)보다 1998만 원 더 많았다.

남성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PI첨단소재로, 지난해 1인당 평균 1억2500만 원을 지급했다. 여성 평균 연봉 1위도 PI첨단소재(7400만 원)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7,000
    • +3.99%
    • 이더리움
    • 3,538,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4%
    • 리플
    • 2,140
    • +1.33%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3,970
    • +0.7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