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옵티머스 투자자에 원금 일부 선지급 결정… 비율은 논의 중

입력 2020-07-06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피해 고객에게 투자 원금 중 일부를 미리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수뇌부 회의를 열고, 옵티머스 펀드 피해 고객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다만, 선지급 비율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다.

NH투자증권이 판매한 옵티머스 펀드 중 환매가 중단됐거나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펀드 규모는 4407억 원 수준이다.

한편, 옵티머스 펀드의 다른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옵티머스 펀드 투자자를 대상으로 원금 대비 70%를 선지급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2,000
    • +2.36%
    • 이더리움
    • 3,534,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4.93%
    • 리플
    • 2,143
    • +0.66%
    • 솔라나
    • 130,500
    • +2.84%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2.11%
    • 체인링크
    • 14,06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