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마스코트 모니 노동요 ‘하게된다된다 송’ 발표

입력 2020-07-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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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마스코트 모니가 등장하는 노동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사진제공=알바몬)
▲알바몬 마스코트 모니가 등장하는 노동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사진제공=알바몬)

알바몬이 마스코트 ‘모니’의 노동요 ‘하게된다된다 송’을 발표했다.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은 자사 마스코트 ‘모니’의 노동요 ‘하게된다된다 송’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마스코트 ‘모니’의 노동요는 알바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노동요는 힘들고 지친 알바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알바몬 관계자는 “뉴레트로 풍 영상 컨셉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지친 알바생들을 응원하는 노동요”라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치고 힘들 때 편하고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노동요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실제 노동요 영상에서는 모니가 등장해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분야 알바생들을 재치 있게 응원한다.

알바몬은 ‘하게된다된다 송’ 오리지널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모니의 지구살이 브이로그, 유튜버 빠더너스와의 콜라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알바몬은 내달 2일까지 마스코트 ‘모니’와 함께하는 여름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니’의 노동요를 듣고 퀴즈를 맞히는 이벤트,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여름이벤트는 알바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니 인형 굿즈, 손풍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여름이벤트는 알바몬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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