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이효리 이어 취중 노래방 사과…“경솔한 행동 반성한다”

입력 2020-07-02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효리SNS)
(출처=이효리SNS)

소녀시대 윤아가 노래방 방문에 대해 사과했다.

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일 윤아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문제가 된 것은 장소였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인 가운데 두 사람은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노래방에 방문한 것.

영향력 있는 공인인 만큼 이러한 시국에 노래방 라이브를 진행하는 건 옳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후 이효리는 금방 방송을 종료했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며 뭇매를 피할 순 없었다.

이에 이효리는 다음날인 2일 “시국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 요새 제가 너무 들떠서 생각이 깊지 못했다”라며 “언니로서 윤아에게도 미안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윤아와 이효리는 2018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2,000
    • +0.94%
    • 이더리움
    • 3,331,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5,500
    • +1.29%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97%
    • 체인링크
    • 13,460
    • +0.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