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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김세아 스캔들·강민경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지드래곤 가호·故 전미선 1주기

입력 2020-06-29 14:46 수정 2020-06-29 15:03

(연합뉴스)
(연합뉴스)

◇ 김세아 스캔들 이후 근황 보니…남편은 누구?

배우 김세아가 스캔들 사건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세아는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앞서 2016년 김세아는 Y회계법인 B부회장 아내로부터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 이에 김세아 남편 김규식 씨는 당시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논란과 관련해 아내 김세아에 대한 믿음은 확고하다. 아내와 가정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저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아내 김세아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가족이 입은 상처가 너무 크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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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경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 무슨 뜻이길래?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강민경은 최근 '아비에무아'란 이름의 쇼핑몰을 열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합친 단어인 '아비에무아' 뜻은 '평생토록 쪼옥'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Avie는 프랑스어로 '평생토록'이며, muah는 영어로 뽀뽀를 할 때 나는 소리인 '쪼옥'을 뜻한다. 평소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강민경의 쇼핑몰이 오픈되자,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신규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가의 가격으로 논란을 샀다.

'강민경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 전체기사 보기


◇ 지드래곤 반려견 방치 논란, 키디비 의미심장 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래퍼 키디비가 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고 있다. 키디비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물을 패스트패션처럼 갈아치우는 사람들에게는 다시는 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인간이라 너무 미안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은 앞서 불거진 지드래곤의 반려견 '가호' 방치 논란을 두고, 이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지드래곤은 과거 샤페이 견종 '가호'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각종 시상식, 방송 등에서도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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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전미선 1주기, 연예계 동료들 '애도 물결'

배우 故 전미선의 1주기가 돌아온 가운데, 연예계에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전미선은 지난해 6월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전미선은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무대에 설 예정이었다. 1989년 KBS 드라마 '토지'으로 데뷔한 전미선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해를 품은 달'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영화 '살인의 추억' '숨바꼭질'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등에 출연하며, 단아한 이미지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전미선은 2006년 12월 영화 촬영감독 박상훈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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