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음성판정, 올해 초에도 건강상 이유로 녹화 불참…시청자 걱정↑

입력 2020-06-27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송해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뒤, 병원에 입원했다.

26일 송해 측 관계자는 "송해가 감기 증상이 있어 입원했다. 지금은 호전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검사도 받았다. 검사 결과는 음성"이라고 덧붙였다.

송해는 27일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병원에 입원하면서, 녹화에 불참한다.

앞서 송해는 올해 설 특집 녹화 무렵 감기 몸살로 녹화에 불참했다. 당시 송해의 입원이 폐렴으로 알려지며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노령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3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9,000
    • +0.13%
    • 이더리움
    • 3,46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59%
    • 리플
    • 2,137
    • +0.8%
    • 솔라나
    • 127,900
    • -0.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04%
    • 체인링크
    • 13,900
    • +1.0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