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털 없는 고양이 기르는 이유는

입력 2020-06-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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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
(출처=MBC '나혼자산다' )

스핑크스 고양이가 화두에 올랐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유아인 편에 포착,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아인이 반려하고 있는 스핑크스 고양이는 총 두 마리로, 각각 도비와 장비라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복숭아 털 같은 매우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털이 일반 고양이에 비해 없어 더위나 추위에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없어 보이지만 피부 조직과 침에도 존재, 알레르기 반응이 유발 가능하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주인에게 상냥한 성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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