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서 습관은?”…밀리의서재. ‘독서습관 잡는’ 독서통계 오픈

입력 2020-06-26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밀리의서재 '독서통계' 실제 화면. (사진제공=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 '독서통계' 실제 화면. (사진제공=밀리의서재)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개인의 독서 패턴을 한 눈에 확인해 독서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독서통계’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밀리의서재 독서통계는 실제 회원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서량과 시간, 횟수, 자주 읽는 분야 등을 다양한 기준에 따라 직관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개인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하반기 중으로 예정된 밀리의서재 앱 4.0 업데이트에 앞서 첫 번째로 공개된 기능이다.

독서통계는 어떤 분야의 책을, 언제 주로 읽는지 시간대별로 제시해 개인의 독서 패턴과 활동을 다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월간과 연간 기준으로 자신의 읽은 도서 분야와 실제 권수, 이전 달과 비교해 월 평균 독서 시간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는 “단순히 수치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 각각의 독서 활동을 다양한 기준으로 세분화해 보여줌으로써, 독서와 친밀해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앱 4.0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번에 첫 번째로 공개된 독서통계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리의서재 애플리케이션 내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신의 독서 루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벤트는 다음달 23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3,000
    • +1.92%
    • 이더리움
    • 2,980,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28
    • +1.45%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5.62%
    • 체인링크
    • 13,150
    • +1.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