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코로나19' 52번째 확진자 발생…대방동 거주 20대 여성, "감염경로 확인 중"

입력 2020-06-2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동작구청 페이스북)
(출처=동작구청 페이스북)

동작구청은 '코로나19' 5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작구청에 따르면 이날 동작구 대방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작구 코로나19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었다.

동작구청은 "동작구 52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라며 "25일부터 발열, 기침 증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A 씨의 동거인은 7명이고, 26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동작구청은 현재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거주지 및 이동동선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95,000
    • +1.08%
    • 이더리움
    • 2,719,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6,300
    • +0.89%
    • 리플
    • 1,519
    • -0.72%
    • 솔라나
    • 105,500
    • +0.29%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3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