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61.51p, 상승(▲30.27p, +1.42%)마감. 기관 +1195억, 개인 -105억, 외국인 -1558억

입력 2020-06-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27포인트(+1.42%) 상승한 2161.5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119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05억 원을, 외국인은 155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4.4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2.20%) 섬유·의복(+1.9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86%) 기계(-0.68%)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건설업(+1.93%) 의약품(+1.77%) 철강및금속(+1.7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28%) 운수장비(-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3.3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09%), 농업(+3.01%), 패션(+2.09%), 헬스케어(+2.0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방위산업(-10.22%), (-4.92%), 풍력에너지(-4.26%), 전자결제(-4.02%), 자동차(-1.2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92% 오른 5만29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6.22% 오른 20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4.36%), 삼성전자(+2.9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7.43%), 삼성SDI(-0.26%)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디아이(+23.27%), 부산산업(+22.69%), 일양약품우(+21.2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나니켈1호(-27.91%), 하나니켈2호(-26.49%), 쌍용차(-26.4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신원우(+29.98%), 우리들휴브레인(+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5개다.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9원(-0.79%)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5원(-0.35%), 중국 위안화는 170원(-0.7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8,000
    • +5.3%
    • 이더리움
    • 3,184,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4.45%
    • 리플
    • 1,708
    • +13.49%
    • 솔라나
    • 120,200
    • +4.52%
    • 에이다
    • 271
    • +6.69%
    • 트론
    • 468
    • +2.41%
    • 스텔라루멘
    • 247
    • +6.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5.96%
    • 체인링크
    • 14,610
    • +0.55%
    • 샌드박스
    • 59.7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