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보험상품] DB손해보험 ‘참좋은행복플러스 종합보험’

입력 2020-06-23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인장기간병 5등급·뇌전증 등 보장 확대

DB손해보험의 ‘참좋은행복플러스+ 종합보험’은 장기간병요양 5등급과 뇌전증 등 6종의 신보장 영역을 발굴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상품이다.

신규 보장으로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탑재했다.

정부는 등급에 따라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부담을 덜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개정으로 1~3등급으로 운영하던 노인장기간병등급이 5등급으로 확대됐다. 5등급은 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45~51점인 경우 판정 받을 수 있다. 이에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를 개발해 보장공백을 해소했다.

또다른 신담보는 ‘뇌전증진단비’로 흔히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최대 1000만 원 보장한다. 최근 3개년 평균 14.4 만명이 앓고 있는 뇌전증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신경계 질환에 포함된다. 그러나 정부에서 보장하는 4대중증질환에 포함되지 않아 환자 본인의 치료비 부담이 상당한 수준이다. 이 상품으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7만 명이 앓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을 보장하는 ‘전립선비대증진단비’도 보장 범위에 추가됐다. 아울러 눈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녹내장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도 를 신규 개발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에게 필요한 신규 보장영역 발굴했고, 기존 담보들의 보장은 더욱 강화돼 업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0.38%
    • 이더리움
    • 3,10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4.46%
    • 리플
    • 1,959
    • -1.85%
    • 솔라나
    • 120,600
    • -1.79%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72%
    • 체인링크
    • 13,010
    • -1.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