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보험상품] NH농협생명 ‘2020 건강보험 신상품 3종’

입력 2020-06-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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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당뇨·척추…폭넓은 보장으로 편익 개선

▲사진제공 NH농협생명
▲사진제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의 ‘하나만묻는NH암보험’은 하나의 고지사항으로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5년 단위 갱신형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 가입금액은 5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50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만묻는NH암보험은 고객 가입 편익 확대를 위해 기존의 간편가입형 고지방식을 개선해, 5년 이내 암·제자리암·간경화 치료사실만 없을 경우 고령자 및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의 폭을 대폭 확대했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은 주계약만으로 당뇨병(당화혈색소 9.0%이상) 진단시 1000만 원, 당뇨병 진단확정 후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진단시 각각 2000만 원을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실명진단 확정, 족부절단수술시 각 20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당뇨 관련 주요 질환으로 인한 입원급여금, 수술자금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허리업(UP)NH척추보험(무)은 디스크부터 척추 질환과 관련한 입원, 수술, 한방치료까지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경추 및 경추 이외 디스크 진단 시 동일하게 50만 원을 보장하며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 100만 원, 척추재해골절은 회당 20만 원 보장한다. 계약일로부터 25년 경과시 건강관리자금으로 이미 낸 보험료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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