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38.71p, 하락세 (▼2.61p, -0.12%) 지속

입력 2020-06-2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61포인트(-0.12%) 하락한 2138.71포인트를 나타내며, 21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220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88억 원을, 기관은 1384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9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2.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1.94%) 철강및금속(-1.4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24%) 섬유·의복(-1.05%) 의약품(-0.93%)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4% 내린 5만24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NAVER가 6.21% 오른 26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3.23%), 엔씨소프트(+2.6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B금융(-2.36%), POSCO(-2.10%), 삼성물산(-1.67%)은 하락 중이다.

그 외 덕성(+26.99%), 덕성우(+25.79%), 전방(+23.5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화우(-29.94%), 한화솔루션우(-29.91%), 일양약품우(-29.76%) 등은 하락 중이다. 서연(+30.00%), 현대건설우(+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9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64개 종목이 하락, 3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3원(+0.2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35원(+0.29%), 중국 위안화는 171원(+0.2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44,000
    • +0.66%
    • 이더리움
    • 3,412,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104
    • +2.68%
    • 솔라나
    • 137,900
    • +5.67%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520
    • +1.36%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98%
    • 체인링크
    • 15,550
    • +6.7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