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청년 일자리 카페’ 운영…“청년 취업 돕는다”

입력 2020-06-2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청년 일자리카페 '무중력 지대'. (출처=서울 동작구)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청년 일자리카페 '무중력 지대'. (출처=서울 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12월까지 ‘청년 일자리 카페’를 운영한다.

22일 동작구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 카페’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 카페나 센터 등을 취업 지원공간으로 조성해 취업컨설팅, 특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작구는 2016년 사랑밭 청년센터(만양로8길 45)를 시작으로 손스스터디 카페(노량진로 174), 나귀와 플라타너스(흑석로 101-3), 무중력지대 대방동(등용로 79-1),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90) 등 총 5곳의 일자리 카페를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대일 취업 상담 △취업특강 △그룹별 스터디 멘토링 △직무·기업 분석상담 △면접 메이크업 프로그램 △이력서용 사진 촬영 △스터디 공간제공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단계별 맞춤 서비스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내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 시 투명 가림판을 설치하며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세정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포털(job.seoul.go.kr) 또는 일자리정책과(02-820-1692)로 문의하면 된다.

조진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의 취업 부담이 가중하는 상황에서 일자리 카페가 취업 준비 청년과 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0,000
    • -1.77%
    • 이더리움
    • 3,08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513,500
    • -1.63%
    • 리플
    • 1,982
    • -1.59%
    • 솔라나
    • 124,600
    • -1.97%
    • 에이다
    • 357
    • -1.92%
    • 트론
    • 557
    • +0.5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57%
    • 체인링크
    • 13,960
    • -1.41%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