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충방, 방적사업 중단… 전체 매출액 대비 27.2% 수준

입력 2020-06-19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충방은 19일 코로나19 등 글로벌 사업 환경 변화로 사업실적의 지속적 악화에 따라 방적사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분야 매출액은 341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7.2% 수준이다.

회사는 “방적사업의 중단으로 전체 누계 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나,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는 실적악화가 해소됐다”며 “신규 소재산업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단사업부문을 대체하는 은나노 와이어 소재산업에 역량을 집중해 사업 확장 및 수익성 확보할 것”이라며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거래선을 바탕으로 소재를 응용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의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11,000
    • -2.02%
    • 이더리움
    • 2,902,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43%
    • 리플
    • 2,141
    • -2.59%
    • 솔라나
    • 120,500
    • -4.37%
    • 에이다
    • 409
    • -3.3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2.92%
    • 체인링크
    • 12,790
    • -3.11%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