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밀엠브레인, 공모가 6800원 확정…상단가 초과

입력 2020-06-18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인수 마크로밀엠브레인 대표이사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마크로밀엠브레인)
▲최인수 마크로밀엠브레인 대표이사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마크로밀엠브레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최종 공모가액이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6800원으로 결정됐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지난 15일~1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5200원~6400원)를 초과한 6800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074개 기관이 참여했고 경쟁률은 1056.8대 1을 기록했다. 1074개의 신청 건수 중 979건이 밴드 상단을 초과했고, 물량 기준으로 살펴봐도 91% 이상이 상단을 초과한 가격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총 공모금액은 95억2000만 원으로 확정됐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610억 원 수준이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18~19일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하며 7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8,000
    • -1.03%
    • 이더리움
    • 3,35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36,300
    • -3.56%
    • 리플
    • 1,873
    • -2.75%
    • 솔라나
    • 137,400
    • -2.14%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3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3.94%
    • 체인링크
    • 16,040
    • -3.32%
    • 샌드박스
    • 48.76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