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행렬 이어가는 셀라피, 핑크톤업앰플 CJ오쇼핑 2차 방송도 매진

입력 2020-06-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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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의 신제품 ‘핑크톤업앰플’이 CJ오쇼핑 론칭 방송 전량 매진에 이어 2차 방송까지 매진을 기록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더불어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묻어나지 않는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셀라피의 핑크톤업앰플은 SNS 상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런칭 이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핑크톤업앰플은 묻어나지 않는 핑크빛 톤업 효과는 물론,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주름개선, 보습, 진정 등 18가지 임상시험을 완료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효과 등 총 7가지 기능을 하나로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오랜 연구로 개발한 멜라제로-CELL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케어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 카모마일, 알로에베라잎수를 38% 함유한 셀라피만의 진정수를 베이스로 해 민감 피부도 자극 없는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정형록 지엠홀딩스 셀라피 대표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의 새로운 시도로 선보인 핑크톤업앰플이 고객분들의 뜨거운 반응 덕분에 홈쇼핑 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라며,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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