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고성 명태 회냉면의 달인, 40년간 한 자리 지켜온 특별한 회냉면 맛의 비법은?

입력 2020-06-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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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고성 명태 회냉면의 달인이 강원도 고성에서 40여 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회냉면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도 고성에서 오직 회냉면 하나로 입소문이 자자한 고성 명태 회냉면의 달인 한항구(68·경력 4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고성 명태 회냉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면부터 육수, 양념, 명태 고명까지 어느 것 하나 달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만큼 정성이 유별난 곳이다.

'생활의 달인' 고성 명태 회냉면의 달인표 회냉면의 맛을 완성하는 존재는 바로 명태 고명이다. 생태(生太)를 직접 손질하고 다양한 재료와 함께 이틀 가량을 숙성해야 달인표 회냉면에 올라가는 명태 고명이 완성된다.

또한 양념도 사과와 배, 양파 등 갖가지 과일과 채소를 넣고 만들어 매콤함과 새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고구마 전분으로 직접 뽑아 쫄깃한 면발과 동치미와 사골을 섞어 만든 육수가 더해지면 한여름 무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연구하고 지켜온 고성 명태 회냉면 달인의 노하우는 16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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