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세일즈포스 맞손… 코로나19 이후 사업장 재개 돕는다

입력 2020-06-15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손을 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사업장 재개방을 돕는다.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워크데이는 세일즈포스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전 세계 기업들이 안전하게 사업장을 재개방하고 업무 환경으로 정상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워크데이의 핵심 인력 및 역량 데이터가 세일즈포스 워크닷컴의 안전, 건강, 사업장 정보와 연동된다. 통합 솔루션 1단계는 이달부터 양사 공통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세일즈포스는 기업 조직 정상화를 지원하는 솔루현 워크닷컴을 발표했다.

통합 솔루션이 적용되면 기업이 사업장 재개방을 준비하면서 사업장별 준비 태세를 평가하고 지역별 건강 관련 고려 사항을 추적 관리할 수 있다.

피트 슐람프 워크데이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은 "워크데이 데이터와 워크닷컴 툴셋의 결합은 막강한 조합"이라며 "조직 내 인력의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새로운 방식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브렛 테일러 세일즈포스 사장 겸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전 세계 기업들이 언제 어떻게 사업장으로 복귀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세일즈포스는 워크데이 직원 데이터를 워크닷컴과 직접 통합시킴으로써 기업이 보다 쉽게 중요 데이터를 집중 관리하고 사업을 다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0,000
    • +0.08%
    • 이더리움
    • 3,41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82,100
    • +1.38%
    • 리플
    • 1,911
    • +0.58%
    • 솔라나
    • 149,600
    • -0.33%
    • 에이다
    • 345
    • +5.5%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9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1.38%
    • 체인링크
    • 17,810
    • +1.48%
    • 샌드박스
    • 92.0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