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전자레인지 벨기에 '최우수 제품' 선정

입력 2008-10-23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일렉의 전자레인지 제품이 벨기에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대우일렉은 벨기에 소비자 연맹에서 주관한 성능평가에서 대우일렉의 전자레인지(KOC-GOUT)가 경쟁사 제품들을 제치고 최우수 제품 및 가격대비 가장 구매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선정 결과는 소비자 연맹 발행지인 테스트아샤(Test-Achats) 10월호 게재됐다.

이번 성능평가에서 대우일렉 전자레인지는 벨기에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17개 전자레인지 모델 중 기능, 편의성, 소음, 안전성에 대해 종합 평가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당당히 1위에 차지했다.

특히, 음식물을 다시 데울 때 골고루 열이 퍼지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음식 데우기 기능조사에서 대우일렉은 유일하게 합격점을 받으며 품질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평가받은 제품들의 가격이 최저 126유로에서 최고 1191유로인 가운데 대우일렉 제품은 149유로로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가장 구매가치가 높은 제품으로도 함께 선정됐다.

이번에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대우일렉 전자레인지는 컨벡션 오븐과 그릴, 전자레인지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고급형 제품으로 일반 전자레인지 정도의 12인치 크기의 피자 조리가 가능하며, 스팀 크리닝 기능을 채용해 손쉽게 내부 청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테스트아샤는 벨기에 소비자 연맹에서 발행하는 월간지로 소비자의 실생활에 맞추어 일반 소비재를 비교, 평가해 그 결과를 매년 발표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대우일렉 전자레인지 영업담당 임권식 이사는 "대우일렉 컨벡션 전자레인지는 4월 출시이후 프리미엄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현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라며 "이번 최우수제품 선정을 계기로 판매량이 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2,000
    • -0.48%
    • 이더리움
    • 2,97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8.13%
    • 체인링크
    • 13,010
    • -1.2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