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배꼽티 뱃살 악플에 거식증까지, 손담비 "청순녀 위해 7kg 감량"

입력 2020-06-13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한밤' )
(출처=SBS '한밤' )

유이 뱃살에 대한 고충과 손담비의 거식증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뤄졌다.

유이 뱃살, 손담비 거식증 화제는 1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언급됐다. 유이와 손담비는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 각각 뱃살 고충과 거식증 루머에 대해 전했다.

유이는 걸그룹 활동 당시 배꼽티에 뱃살이 부각, 악플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고작 그의 나이는 21살이었다. 이후 유이는 연기자로 변신, 아픈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고강도 다이어트에 돌입한 나머지 먹는 음식마다 체했다고 떠올렸다.

손담비 또한 극심한 다이어트를 진행한 나머지 거식증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고 정신을 차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당시 섹시녀에서 청순녀로 변신하기 위해 7kg나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두 번씩 운동, 한식 위주로 점심 한 끼만 해결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2014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7,000
    • -0.11%
    • 이더리움
    • 3,443,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16%
    • 리플
    • 2,018
    • -0.54%
    • 솔라나
    • 124,100
    • -2.59%
    • 에이다
    • 355
    • -3.27%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39%
    • 체인링크
    • 13,380
    • -3.1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