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펀드]국내주식펀드 설정액 하루만에 감소

입력 2008-10-23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이 하루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열흘 연속 자금이 유출되는 모습이다.

23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586억원 감소한 141조157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308억원 감소한 83조1719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열흘 연속 자금이 유출되며 278억원 감소한 57조9852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국내 주식형이 4925억원 감소한 반면 해외 주식형은 3008억원 증가해 전체 순자산액은 88조9287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전일보다 1조4000억원 감소한 80조72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0.44%
    • 이더리움
    • 3,00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8%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700
    • +0.88%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76%
    • 체인링크
    • 13,170
    • +0.1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