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기 진단' 전국 확대

입력 2008-10-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절기부터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 검사

질병관리본부는 21일 국내 AI 의심환자(유증상자) 발생시 발생지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유전자 (PCR) 검사를 수행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 조기 진단체계'를 올해 동절기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서 수행하던 AI 의심환자의 호흡기 검체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전국 1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AI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검체의 최종 확진과 바이러스 분리, 항체검사를 수행한다.

질병관리본부는 "AI 조기 진단체계 확대를 통해 AI 발생지역에서의 인체감염을 조기에 진단, 국내 AI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국가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8,000
    • -1.09%
    • 이더리움
    • 3,074,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1%
    • 리플
    • 2,081
    • -1%
    • 솔라나
    • 131,500
    • -1.87%
    • 에이다
    • 398
    • -1.7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78%
    • 체인링크
    • 13,670
    • +0.1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