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 나이, '사랑의 콜센타' 등장에 정동원 놀란 이유…'사랑보다 깊은 상처'

입력 2020-05-29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가수 린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가수 린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린이 깜짝 등장했다. '물망초'로 전화를 걸어온 린은 '해당화'를 부르며 무대 위에 올라섰다.

린을 본 14세 정동원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장민호에게 귓속말로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장민호가 설명해도 정동원은 끝내 모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린이 "아줌마 모르지?"라며 "몰라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은 "기린은 아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린은 영탁과 함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14,000
    • +0.8%
    • 이더리움
    • 2,52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91,200
    • +1.64%
    • 리플
    • 1,646
    • -1.02%
    • 솔라나
    • 104,700
    • +0.96%
    • 에이다
    • 223
    • -3.04%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00
    • -0.59%
    • 체인링크
    • 11,490
    • +1.14%
    • 샌드박스
    • 78.24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