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의료원, 라파스와 공동 연구 업무협약

입력 2020-05-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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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임상 빅데이터 및 진료ㆍ연구 노하우, 라파스 생명공학ㆍ약물전달 기술 접목 시너지 기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마곡 M밸리 내 바이오의료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해 ㈜라파스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마곡 M밸리 내 바이오의료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해 ㈜라파스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마곡 M밸리 내 바이오의료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해 ㈜라파스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사업의 추진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양 기관 인적자원의 상호 교류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의 업무를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그동안 쌓아 온 각종 임상 빅데이터와 진료 및 연구의 노하우와 라파스의 생명공학과 약물전달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의료제품 개발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라파스는 이대서울병원이 위치한 서울시 강서구 마곡 M밸리에 위치한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으로 기존의 방법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를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한 세계적인 기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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