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남양유업 사장 등 4명 멜라민 파문 추가 증인 채택

입력 2008-10-20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 박건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네슬레 이삼휘, 한국마즈 김광호, 화통앤바방끄 오세헌 대표이사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증인으로 채택됐다.

20일 복지위는 멜라민 파동과 관련, 전체회의를 열고 남양유업을 비롯한 식품 업체 사장 4명을 증인으로 추가했다.

남양유업은 자사 제품에서 멜라민이 나오면 거액의 보상금을 제공한다는 광고를 냈고, 한국네슬레와 한국마즈, 화통앤바방끄 등은 멜라민 검출 식품을 수입한 업체다.

이들은 오는 24일 예정된 복지위의 보건복지가족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4,000
    • +3.78%
    • 이더리움
    • 3,490,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73%
    • 리플
    • 2,016
    • +2.08%
    • 솔라나
    • 126,800
    • +3.59%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42%
    • 체인링크
    • 13,640
    • +4.2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