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장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신규 지정

입력 2020-05-2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치도. (출처=서울시)
▲위치도.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28일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마장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성동구 마장동 791-1 일원(15만6805㎡)인 해당 지역은 청계천 변에서 지하철 5호선 마장역까지의 역세권 일대로 주변에 한전물류센터 이전 예정 용지와 마장축산물시장이 자리 잡고 있다.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구역에 일부 포함된 곳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과 연계해 침체한 마장역 일대의 역세권 중심기능을 강화하고 이면부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마장역 일대와 한전물류센터 이전 예정지에 대해 지역 활성화 유도, 보행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면부 주거지역의 경우 활성화계획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용도계획도 마련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따른 대규모 유휴 부지(한전물류센터 이전 예정 용지) 및 역세권 일대의 중심기능을 강화해 마장역 일대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8,000
    • +0.72%
    • 이더리움
    • 2,66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2%
    • 리플
    • 1,521
    • -0.78%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1
    • -2.1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06%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7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